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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
[여행] 여긴 가을이 빨라! 단풍따라 떠난 미국의 북쪽 끝, 뉴 햄프셔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#10 세상에 이런 실수도 있을까? 가뜩이나 운전하는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을 안고 먼 길을 떠났는데, 아뿔싸! 네비게이션을 잘못 찍었다. 나는 작은 소도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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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0-22
조회
1083
공지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
[여행] 업 스테이트 뉴욕의 매력 속으로! 코널대, 왓킨스 글렌, 사우스 힐 사이더!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#9 한반도의 1.4배 크기인 뉴욕 주(State). 한국에서 통칭되는(?) 뉴욕의 기준이야 맨해튼이지만, 사실 미국의 50개 주 중 뉴욕은 동부를 대표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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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9-15
조회
1550
공지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
[여행] 예일대학교에서 메사추세츠 케이프 캇까지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#8 하이애니스Hyannis 오랜 뉴요커 친구가 해마다 여름철이면 무조건 하던 일을 접고 몇 주간 머무는 곳, 케이프 캇Cape Cod. 모래 언덕과 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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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6-27
조회
1528
공지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
[여행] 나 홀로 뉴욕살이, 엄마가 뉴욕에 왔다!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#7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던가? 길게 고민하지도, 재지도 않은 채 미국에서의 ‘나 홀로 살이’를 결심했다. 이것저것 따지면 못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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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5-12
조회
1554
공지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
[여행] 나를 찾아 떠난 바다 여행, 이름도 예쁘더라 미국 케이프 메이!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#6 케이프 메이(Cape May)는 미국 동쪽의 뉴저지주 최남단에 위치한 휴양지이다.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동부에서 인기를 누리는, 예쁜 휴양지 마을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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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1
조회
2705
공지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
[여행] 미국의 스위스, 짐 소프에서 기차로 즐긴 미국 단풍 기차여행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#5 미국 동부 펜실베이니아주의 짐 소프(Jim Thorpe)는 앨런타운에서 북서쪽으로 약 29마일(47km), 필라델피아에서 북서쪽으로 83마일(134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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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16
조회
3121
공지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
[여행] 클린턴의 딸이 결혼식을 올린 마을, 라인벡 in 뉴욕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#4 한국에 살 땐 ‘뉴욕’ 하면 무조건 ‘맨해튼’이 전부라고 생각했다. 그 이상은 꿈꾸지 않았던 걸 수도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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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11
조회
1675
공지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
[여행] 뉴욕에서 차박 해본 사람? 나야 나! (Feat. 포트 저비스)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#3 그토록 사랑하는 뉴욕에 살고 있건만, 생업 전선에 뛰어들고 나자 정작 이전처럼 뉴욕 구경을 할 기회가 많지 않다. 이걸 단 한마디로 설명할 수 있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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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6
조회
19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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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편
[르포] 뉴욕을 물들이는 한국의 뷰티와 패션 산업의 물결
뉴욕은 전 세계 각국의 문화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도시입니다. 뉴욕으로 모인 문화는 단순히 혼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성을 수용하는 뉴욕에서 자체적인 변화와 혁신을 거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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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27
조회
1559
공지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
[여행] 뉴요커들의 세컨드 하우스는 어디? 레이크 조지!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#2 처음 갔던 이곳에는 눈이 가득했다. 끝이 보이지 않는 넓은 호수에 흰 눈이 소복이 쌓이던 그날. 그 포근하고도 시린 공기가 좋아 여름에 다시 찾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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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22
조회
2461
공지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
[여행] 산속에서 즐기는 기차, 휴양, 그리고 옛 다운타운까지, 뉴햄프셔주 화이트 마운틴
조은정의 미국 이야기 #1 미국에 사는 사람 대부분은 10시간 이상 운전하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. 한국에서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것도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는 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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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01
조회
3477
공지
이방인의 시간, 브라질
[여행] 브라질 결혼식에 '파드리누'로 초대 받다!
이방인의 시간, 브라질 #4 나와 남자친구를 파드리누로 초대해 준 신랑과 신부 올해 4월, 한국에서 브라질 친구로부터 온라인 청첩장을 받았다. 결혼 당사자인 예비 신랑은 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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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1-15
조회
3962
공지
나성에 가면
[여행] LA 여행 첫 번째 소확행, 다저스타디움에서의 경기 관람
나성에 가면 #5 “내 혈관을 자른다면 나는 다저스의 푸른 피를 흘릴 겁니다. 난 죽고 나면 하늘에 있는 큰 다저스로 갈 거예요.” 다년간 LA 다저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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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1-01
조회
4470
공지
이방인의 시간, 브라질
[여행] 브라질에서 보내는 따스하고 맛있는 일상
이방인의 시간, 브라질 #3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8월이다. 내가 살고 있는 과를로스는 6월부터 8월까지 겨울이라 지금은 한창 늦겨울이라고 할 수 있다. 그래봤자 낮에는 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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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0-10
조회
2738
공지
이방인의 시간, 브라질
[여행]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이구아수 폭포에 가다
이방인의 시간, 브라질 #2 브라질에 도착한 지 나흘째 되는 날, 지금 살고 있는 과를로스에서 멀리 떨어진 포즈 두 이구아수(Foz do Iguaçu)로 남자친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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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8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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